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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부진 아사다 마오 … "불쌍하다는 얘기까지 나와"

[사진 중앙포토]

[사진 중앙포토]

일본 피겨 스케이트 선수 '아사다 마오'의 부진한 성적에 일부 팬들은 "안타깝다. 불쌍하다"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28일 일본 매체 '마이지츠'가 "아사다 마오가 성적 부진으로 이번 시즌도 마무리한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아사다 마오는 25일에 끝난 전일본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악의 성적인 12위를 기록했다. 최고난도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지만 결국 경기에서 점프를 성공시키지 못하며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 못했다.

매체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기가 불안정하다"고 보도했다. 아사다 마오는 앞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아사다 마오의 부진에 일본의 한 체육협회 기자는 "팬들도 지금의 마오는 이제 예전의 아사다마오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최근에는 불쌍하다는 얘기까지 나온다"고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사다 마오는 수년간 허리, 무릎, 어깨 통증을 느끼고 있고, 심적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g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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