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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다람쥐에게 준 크리스마스 선물

다람쥐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견과류를 선물한 가족이 화제다.
 
지난 28일 온라인매체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폴 체스네이(Paul Chesnaye)와 그의 딸인 루시(Lucy)는 야생 생물이 자주 보이는 영국 런던의 변두리에 거주 중이다. 
 
폴은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며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 야생 다람쥐들에게 성탄 선물을 주기로 결정했다. 폴은 “우리는 브라질넛, 땅콩, 아몬드, 캣슈 등을 준비했다”며 “다람쥐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 알록달록한 포장지에 견과류를 포장했다
 
루시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뜯는 다람쥐의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공개했고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해당 사진은 20만회 이상의 ‘좋아요’와 9만회 이상의 공유수를 기록했다. 루시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줄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루시의 아빠는 귀여운 다람쥐 덕분에 가족들이 더욱 밝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다음은 그 사진들이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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