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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이테크모 미녀 4인방의 '무쌍 스타즈' 액션 영상

▲ 코에이테크모 대표 IP 총집합, '무쌍 스타즈'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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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발표된 ‘무쌍 스타즈’는 수많은 콜라보레이션이 진행된 ‘무쌍’ 시리즈 중에서도 독특한 모습을 보였다. 개발사인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대표 타이틀을 한 데 모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대표 미녀라 할 만한 캐릭터들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코에이테크모게임즈는 27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무쌍 스타즈’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 4명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수많은 적에 혼자서 맞서는 무쌍 액션에, 각 캐릭터 만의 특징을 잘 구현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무쌍 스타즈’에서 가장 이색적인 캐릭터로 꼽혔던 ‘소피의 아틀리에’ 주인공 소피다. 지팡이를 휘두르거나 마법을 사용하는 액션이 기본이고, 여기에 여러 물건을 만드는 연금술사라는 특징을 살렸다. 대형 폭탄 등 다양한 아이템을 던지며 적을 공격하는 기술은 물론, ‘신비한 책의 연금술사’라는 별명답게 다수의 책을 소환해 적을 소탕하는 기술도 지니고 있다.


▲ '소피'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 역시 '아틀리에' 시리즈는 폭탄이 제맛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정통 ‘무쌍’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진삼국무쌍 6’의 왕원희는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무쌍 스타즈’에서도 표창을 주무기로 사용하고, 발차기 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필살기는 허공에 수많은 표창을 띄우고, 발차기와 함께 전부 발사하며 다수의 적을 쓰러트리는 기술이다.


▲ '왕원희'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 전반적인 모습은 원작 그대로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이어서 등장한 것은 헌팅액션게임 ‘토귀전’에서 AI동료로 활약한 오우카다. 오우카는 공격속도는 느리지만 범위가 넓은 태도를 사용한다. 여기에 ‘토귀전’에서 특징적이었던 기술도 충실히 구현되어 있다. 일반 공격으로 적에게 상처를 남기고, 이를 터트려 피해를 입히는 ‘잔심해방’, 강력한 내려 베기 ‘오니치기리 키와미’가 등장한다.


▲ '오우카'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 특수기술도 제대로 구현되어 있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으로 ‘데드 오어 얼라이브’의 여성닌자 카스미다. 격투게임 주인공답게 카스미의 액션은 격투 위주로 구현되어 있다. 여기에 짧은 거리를 순간 이동하고, 분신을 만들어 함께 공격하는 등, 닌자 다운 특징도 살리고 있다. 또한 필살기인 ‘무환천신류 열공진풍살’도 건재하다.


▲ '카스미'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이외에도 ‘무쌍 스타즈’에는 ‘전국무쌍’의 사나다 유키무라, ‘닌자 가이덴’의 류 하야부사,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비운의 실패작 ‘오푸나’ 등 총 30명의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게임은 2017년 3월 2일, PS4와 PS비타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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