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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의원 “국정교과서 찬성 많았는데도 지키지 못했다”

[사진 전희경 의원 페이스북]

[사진 전희경 의원 페이스북]


전희경 새누리당 의원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결정을 연기한 교육부의 결정을 비판했다.

전희경 의원은 28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정화 찬성이 많았는데도 교육부가 한국사 교과서 단일화 방침을 고수하지 못했다”면서 “섬뜩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는 “좌편향 검정교과서 추방을 위한 외침이 시류와 여론만 바라보는 정부당국과 정치권의 비겁함을 뚫지 못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보수성향 시민단체인 바른사회시민사회 정책실장을 비록해 한국경제연구원 사회통합센터 정책팀장과 자유경제원 사무총장을 거쳐 2016년 비례대표로 제20대 국회의원이 됐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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