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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춤 말고 '이것'도 뛰어난 트와이스

[사진 중앙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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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연예 기획사 중 JYP가 춤, 노래 외의 것을 많이 볼 거예요"

지난 15년 4월에 진행됐던 '식스틴' 제작발표회에서의 박진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승준 CP는 "'우린 무엇을 다르게 할까' 고민 중 박진영이 해답을 줬다. 이건 스타를 찾는 자리다. 노래나 춤을 자랑하는 경연장이 아니다"고 밝혔다.
[사진 중앙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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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JYP 엔터테인먼트가 춤, 노래 외의 것을 많이 볼 것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이외의 면이 잘 안 맞으면 방출이 되곤 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긴장시켰다.

실제로 박진영은 "JYP 가수들은 춤, 노래만 잘해선 안된다. 매력, 성격, 인성이 뒷받침 돼야 한다"며 소속 아티스트들의 인성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2015년 10월 'The Story Begins' 발매와 동시에 쇼케이스로 데뷔한 트와이스는 박진영의 말처럼 뛰어난 춤·노래 실력 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선전하고 있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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