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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가 12세 연상 주영훈과 결혼한 이유

[사진 채널A 캡처]

배우 이윤미가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주영훈은 큰 딸 주아라에게 결혼식 DVD를 보여줬다.
 
이윤미는 “결혼 당시 주변 사람들이 ‘윤미가 아깝다’는 얘길 했던 이유를 알겠다”며 “그때는 전혀 인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진 채널A 캡처]

이어 “그때는 외모적인 것보다 같이 있으면 너무 재밌었고 의지할 수 있는 큰 오빠같은 느낌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미는 “그래서 그런 모습들에 ‘결혼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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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의 아버지는 “아주 그냥 가장 예뻤을 때 확 채갔다”고 말했고 이윤미 역시 “진짜 예쁠 때였지”라며 거들었다. 이에 주영훈은 “아내가 제일 예쁠 때, 내가 제일 안 멋있을 때 채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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