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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 도핑 검사 조작 흔적 있다면 메달 박탈"

'피겨 여왕' 김연아의 메달 색이 바뀔 수 있을까.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 선수들이 약물을 사용했는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IOC는 선수 28명을 도핑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IOC 발표 직후 러시아 언론들은 금지약물 복용 의혹 선수 명단을 공개했고 여기에는 여자 싱글 피계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이름도 포함됐다.

미국 뉴욕타임즈는 소트니코바의 도핑 샘플 '식별 번호(A0848)가 '샘플 훼손'을 의미하는 타입1(Type1)으로 분류됐다고 보도했다.

IOC는 도핑 검사를 통과했다 하더라도 조작 흔적이 있다면 메달을 박탈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트니코바가 메달 박탈 징계를 받는다면 금메달은 김연아에게 돌아간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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