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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극진히 아끼던 개·고양이까지 버리고 도피 정황

[사진 TV조선 캡처]

[사진 TV조선 캡처]

최순실(60ㆍ구속)씨의 딸 정유라(20)가 반려동물을 버리고 독일 내 도피생활을 하고 있다고 TV조선이 28일 보도했다. 개와 고양이를 돌보기 위해 집까지 개조한 정유라가 혼자 도망다닐 정도로 도피 생활이 다급하다는 게 TV조선의 분석이다. 이를 위해 정씨의 도피를 돕는 사람도 여럿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 방송은 한 교민의 말을 통해 “지난달 갑자기 큰 개를 여러 마리 키워보겠느냐는 제의가 들어왔다”며 “정씨가 지인을 통해 개를 분양하려 하는 것 같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정씨는 평소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강아지ㆍ고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릴 정도로 관심 있게 반려동물을 돌봤다.

TV조선은 또 정씨의 도피를 돕는 조력자의 면면도 드러나고 있다고 했다. 윤모씨와 이모씨 등 현지 교민 최소 두명 이상이 도피를 돕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관광객용 상점을 2주째 비운 것으로 나타나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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