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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롯데마트 계란 한 판 8200원으로 인상

대형마트 계란 값이 8000원을 돌파했다. 롯데마트는 28일부터 전국 118개 모든 점포에서 판매하는 계란 소비자가를 평균 5.2% 인상한다고 밝혔다. 30개들이 ‘행복대란’ 한 판의 소비자 가격은 7290원에서 8200원으로 올랐다. 4950원이던 15개들이 ‘행복생생란’도 5400원으로 인상됐다. 현재 홈플러스에서는 30개들이 한 판이 7290원, 이마트에서는 6980원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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