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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스트레스성 쇼크로 재입원 (공식입장)

`사랑하기 때문에` [사진 STUDIO 706]

`사랑하기 때문에` [사진 STUDIO 706]


배우 김유정(17)이 스트레스성 쇼크로 재입원했다.

27일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김유정이 어제(26일) 저녁 스트레스성 쇼크 증세를 보여 급히 병원에 입원했다”라며 “현재 입원 중인 상태로 영화 관련 홍보 및 시상식 일정 등에 대해선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유정은 지난 21일에도 감기 몸살로 인해 병원 신세를 진 바 있다. 당시 김유정은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개봉에 앞서 22일 오전 10시부터 매체 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건강 악화로 인터뷰 계획을 전면 취소했다.

앞서 김유정은 최근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무대 인사 도중 짝다리를 짚거나 손톱을 만지는 등 다소 산만한 모습으로 일부 사람들에게 지적을 받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김유정이) 공식 석상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모두 인지하고 있으며 자신의 태도에서 비롯된 논란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항상 신뢰해주신 팬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한편 김유정은 올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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