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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팬티가 불티나게 팔리는 까닭

노란색 팬티. [중앙포토]

노란색 팬티. [중앙포토]

연말을 맞아 남미 각국에서 노란색 팬티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27일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매년 이맘때 남미에서 노란색 팬티가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이유는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 때문이다. 남미에선 노란색 팬티를 입고 새해를 맞이하면 한 해 동안 행운이 따른다고 믿는다. 특히 브라질에서 노란색 팬티는 큰 부를 가져다준다고 믿는다.

한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 노란 팬티를 입는 사람은 많지만 속설의 유래는 정확하지 않다. 매년 연말이면 속옷을 판매하는 가게는 손님으로 넘친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건 역시 노란색 팬티다.

팬티를 뒤집어 입는 사람도 적지 않다. 뒤집어 입으면 노란색 팬티의 효력이 배가 된다는 속설 때문이다.

한편 남미 경제의 중심축인 브라질 경제는 2014년 0.1%에 이어 2015년에는 마이너스 3.8%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성장 실적은 25년 만에 가장 저조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브라질의 성장률을 올해 마이너스 3.4%, 내년 '제로 성장', 2018년 1.2%로 내다봤다.

국제통화기금(IMF)은 브라질 경제가 내년 0.5%, 2018년 1.5%에 이어 2019년에는 2%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 추세가 2021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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