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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中 동시 방송 중단 의혹…한류 금지령 때문?

[사진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프로젝트 제공]

[사진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프로젝트 제공]

드라마 '화랑'의 중국 동시 방송 중단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KBS 측은 중국 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KBS 관계자는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화랑'의 1, 2회는 중국 동시 방송이 이뤄졌고, 3회는 방송되지 않은 게 사실이다"라면서 "동시 방송 중단이라고 하기엔 이른 것 같다"고 주장했다.
 
앞서 '화랑'은 중국 미디어그룹 LETV와 회당 최고가로 동시 방송 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됐다. '화랑' 1~2회는 중국에서 정상적으로 동시 방영됐지만, 지난 26일 3회가 방송되지 않으며 동시 방송 중단 의혹에 휩싸였다.
 
일각에서는 한반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중국 당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이 작용한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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