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윈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어려운 이웃 위한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 진행

창호 전문 기업 윈체(대표이사 김형진)는 연말을 맞아 나눔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따뜻한 세상, 함께하는 윈체’라는 슬로건 아래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윈체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대전 지역에서 40여명의 아이들이 거주하는 성우보육원의 노후시설 철거 및 창호 교체, 도배장판 시공 등 주거환경 개선작업을 진행하였다.
 
윈체는 주변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 대한 창호지원 캠페인을 통해 꾸준히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윈체 관계자는 단열성능이 뛰어난 윈체 창호 설치를 통해 겨울철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월동 보내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추후 더 많은 이웃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