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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조지 왕자 크리스마스 코트 수시간 만에 완판

윌리엄 영국 왕세손의 아들 조지 왕자가 크리스마스 예배를 위해 외출하면서 입은 코트가 모습이 공개된 지 수시간 만에 완판됐다고 피플닷컴이 26일 보도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감기에 걸려 윌리엄 왕세손 가족은 올해 성탄절을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의 친정인 잉글랜드 버클버리에서 보냈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25일(현지시간) 성탄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가기 위해 세살 난 조지 왕자와 19개월 된 샬럿 공주를 데리고 집을 나섰다.
완판된 모습

조지 왕자가 입어 완판된 회색 울코트.

조지 왕자는 무릎까지 오는 회색 울 코트를 입었는데, 아동복 브랜드인 페파컴퍼니가 스페인에서 만들어 120파운드(약 147달러)에 파는 제품이다. 단추와 옆 주머니, 칼라 등을 벨벳으로 장식했다. 왕세손 가족의 모습이 언론에 공개된 이후 수시간 만에 해당 브랜드의 온라인쇼핑몰에서 이 코트가 모두 팔려나가 재고가 없는 상황이다.

매년 성탄절에 윌리엄 왕세손은 왕실가족의 비공개 저택인 샌드링엄 하우스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보내왔다. 하지만 여왕이 감기로 샌드링엄에 가지 못하자 윌리엄 왕세손이 이례적으로 연말 연휴 때 케이트 왕세손비의 친정을 찾았다.

김성탁 기자 sunt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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