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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이병헌X김우빈··· B컷도 이러면 어쩌자는거니?

*사진은 넘겨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전소윤(STUDIO 706)

사진=전소윤(STUDIO 706)
사진=전소윤(STUDIO 706)
사진=전소윤(STUDIO 706)
사진=전소윤(STUDIO 706)
 
매거진M 193호 커버를 장식한 '마스터'(12월21일개봉, 조의석 감독)의 이병헌과 김우빈. 지면 사정상 담지 못해 아쉬운 사진들이 많았다. STUDIO 706 전소윤 포토그래퍼가 고심 끝에 선정한 B컷 5장을 공개한다. '마스터'는 12월 26일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넘었고, 박스 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우빈에게 놀랐어요. 순발력도 좋고, 대사 자체를 맛깔나게 표현해요. 배우끼리는 어떤 신에서 ‘저 친구, 제법 잘 논다’ 싶을 때가 있거든요. ‘마스터’ 편집본을 보는데, 처음 시나리오 리딩할 때 봤던 박장군과 완전히 달라진 거예요. ‘매일 친구들이랑 술 먹었다고 하고선(웃음), 집에서 시나리오가 너덜너덜해질 만큼 연구했구나’ 싶었죠.”
-이병헌 인터뷰 中-

“딱히 쓸 만한 일이 없을 때는 ‘오늘도 삼시세끼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기도 해요. 그 문장을 쓰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거든요. 그동안 여러 기자님들께 권유했는데, 다시 만났을 때 물어보면 다들 ‘안 쓰셨다’고 하더라고요. 한번 적어 보세요. 정말 좋아요.”
-김우빈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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