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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에 공공연하게 호감 표시…"

[사진 중앙포토]

[사진 중앙포토]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에게 먼저 호감을 표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 밤 채널A의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선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방송됐다.

한 연예부 기자는 "영화를 촬영할 때 김민희가 홍상수에게 호감 표시를 공공연하게 했다고 한다. 그런 과정에서 홍상수가 흔들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이날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를 섭외한 과정도 소개됐다.

연예부 기자는 "홍상수 감독이 어느순간 '영화 한 편을 찍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며 떠올린 배우가 김민희였다"며 "인연이 없었기 때문에 홍상수 감독은 배우 이선균을 통해서 김민희에게 연락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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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홍감독이 지난달 9일 아내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신청한 이혼조정 신청이 결렬됐다. 이에 따라 홍감독 부부는 정식 재판을 통해 이혼 여부를 가리게 됐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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