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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합병 특혜 의혹' 문형표, 참고인 신분으로 특검 조사 출석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 국민연금공단이 찬성표를 던지도록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문형표(60) 국민연금 이사장이 27일 특검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문 이사장은 이날 오전 9시25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외압 행사 후 연금공단 이사장으로 갔다는 의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문 이사장은 "이미 여러차례 말씀드렸던 것 같다. 특검에서 모든 것을 말하겠다"고 답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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