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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방송 출연해 눈물 펑펑 흘린 사연

[사진 TV조선 `아이돌잔치`]

[사진 TV조선 `아이돌잔치`]

레드벨벳의 멤버들이 '어머니' 이야기에 펑펑 눈물을 쏟았다.

26일 TV조선 '아이돌잔치'의 코너 '전설의 연습실'에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레드벨벳은 연습생 시절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슬기는 "연습생 5년 차 시절에 슬럼프가 크게 찾아왔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엄마는 '무조건 잘 될거야'라고 얘기해주셨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엄마도 그 시절 많이 힘드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사진 TV조선 `아이돌잔치`]

[사진 TV조선 `아이돌잔치`]

이어 슬기는 "집이 멀어서 그 긴 세월 동안 (어머니께서) 계속 데리러 오셨다. 어떻게 보면 부모님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됐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웬디 역시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보였다. 웬디는 "연습생 때 다이어트를 하지 않나. (어머니께서) 살이 찌지 않게 단호박 케이크에 설탕을 빼서 보내주셨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그걸 왜 먹었냐며 혼났다"며 어머니와의 과거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웬디는 "힘들면 짜증을 내는데, 엄마는 그걸 항상 받아주시니까…"라며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 이야기에 녹화장은 눈물 바다가 됐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걸그룹 라붐의 솔빈 역시 공감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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