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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언론 한국 청문회 소개 “한국의 라스푸틴 입 열기 시작”

[사진 트리뷴 드 즈네브 캡처]

[사진 트리뷴 드 즈네브 캡처]

 
최순실씨가 26일 서울구치소 수감동 내 특별면회실에서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등 8명의 청문위원과 함께 나눈 대화가 외부에 공개되자 해외 언론들은 ‘한국의 라스푸틴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는 제목으로 소개했다. 라스푸틴(1869~1916)은 러시아의 수도사로 최순실씨처럼 제정 러시아 말미 국정에 개입해 로마노프 왕조 몰락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26일 스위스 일간지 트리뷘 드 즈네브는 한국 언론을 인용해 최순실씨가 국정농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버틴 내용을 소개했다. 결국 카메라 없이 청문위원 8명와 현장 청문회를 열었고,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는 내용도 알렸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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