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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바마 마지막 성탄은 해병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하와이 해병대 기지를 방문해 재임 중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가족과 함께 겨울휴가 중인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부인 미셸 여사와 함께 오아후섬 해병대 기지를 찾았다. 그는 장병들에게 “미군 통수권자로 복무한 것은 인생의 영광이었다”며 “대통령으로서 연설하는 것은 마지막이지만 시민의 한 명으로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갖겠다”고 말했다. 매년 12월 고향인 하와이에서 겨울휴가를 보내는 오바마 대통령은 크리스마스마다 이곳의 해병대 기지를 찾았다. 지난 17일부터 대통령으로서 마지막 휴가 중인 그는 다음달 2일 업무에 복귀한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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