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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배출가스 조작 과징금 최대 500억원으로

폴크스바겐처럼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조작하거나 인증서류를 위조한 자동차 제작사에 부과되는 과징금 상한액이 차종당 100억원에서 내년 말부터는 500억원으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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