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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허웅, 프로농구 올스타 투표 중간집계 1위 外

허웅, 프로농구 올스타 투표 중간집계 1위

허웅(23·원주 동부·사진)이 26일 한국농구연맹(KBL)이 발표한 프로농구 올스타 베스트5 팬투표 중간집계에서 3만9430표를 얻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허웅은 올 시즌 23경기에서 평균 11.5점·3.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김태술(32·서울 삼성)이 3만1223표로 2위, 김선형(28·서울 SK)이 3만652표로 3위에 올랐다. 올스타전 팬 투표는 내년 1월1일까지 계속되며, 올스타전은 1월22일 부산에서 열린다.

NC, 외국인 투수 해커와 12억원 재계약

프로야구 NC는 26일 외국인 투수 에릭 해커(33·미국)와 총액 100만 달러(약 12억원·연봉 90만 달러·옵션 1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2013년 NC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를 밟은 해커는 지난 4년동안 통산 695와3분의2이닝을 던지면서 44승27패 평균자책점 3.54의 성적을 거뒀다. 해커는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이 시작되는 내년 2월1일 NC에 합류한다.

NBA 클리블랜드, 골든스테이트 꺾고 5연승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26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퀴큰 론슨 아레나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4쿼터 종료 3.4초 전 카이리 어빙(24)의 점프슛에 힘입어 109-108로 역전승했다. 어빙은 4쿼터에만 13점을 넣는 등 25점을 기록했다. 르브론 제임스(32)도 31점 13리바운드로 활약했다. 클리블랜드는 5연승을 달리면서 동부 콘퍼런스 1위(23승6패)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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