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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뮤직 트위터 해킹…'브리트니 스피어스 사망' 소동

[사진 소니뮤직 공식 트위터 계정] 이 트윗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사진 소니뮤직 공식 트위터 계정] 이 트윗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팝스타 조지 마이클에 이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숨졌다는 소식에 트위터 등 SNS 상에서 #RIPBritney 해시태그 열풍이 불었다.

이 해시태그 열풍은 소니뮤직이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불의의 사고로 숨졌다면서 2개의 트윗을 올리면서 비롯됐다.
현지시간 26일, 소니뮤직의 트위터 공식 계정에 "브리트니가 사고로 숨졌다. 조만간 자세한 소식을 전하겠다"는 트윗이 올라왔다.

이어 팝 스타이자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밥 딜런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도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애도를 표하는 트윗이 올라왔고, 영국 매체 Mirror도 이를 인용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사망 소식을 뉴스로 전하며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망설'은 확산됐다.

사망설이 확산되자 브리트니 스피어스 측은 "소니뮤직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보인다"며 그녀가 매우 건강한 상태라고 즉각 해명했다.

스피어스의 매니저 애덤 레버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이같은 장난이 수차례 있었지만 이번처럼 소니뮤직의 공식 계정을 이용한 사망설 전파는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소니뮤직 측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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