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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보험료 저렴, 보장 광범위 … 병원비 걱정 던다

미국에 유학할 경우 꼭 필요한 것이 건강보험이다. 대부분의 미국 학교에선 유학생이 필수로 보험에 가입하도록 한다. 보험 비용이 만만치 않고, 보장도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다. 별도로 보험에 들지 않으면 학교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학교 보험료는 연간 2000~4000달러 정도로 비싼 편이다.

에듀
미국 유학생 건강보험

학교보험 대신 다른 보험에 가입했다면 학교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승인 조건이 까다로워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학교보험으로 가입하는 경우도 있다. 학교보험은 사고나 질병이 생기면 치료비의 20~40% 정도는 가입자가 부담해야 한다.
 
추가 비용 없이 세계 어디서든 보장
미국 보험회사인 CareMed가 출시한 유학생 보험은 이런 점을 보완했다. 나이와 상관없이 보험료가 같고 미국 학교에서도 쉽게 승인을 받을 수 있다. 40세 이상 교환교수나 연구원이라면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회사는 미국 동부 코네티컷주 스탬퍼드에 센터를 두고 유학생 보험을 관리한다. 이 보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ACE 보험회사가 보증한다. 유학생은 물론 취업 시에도 일부 비자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미국 전체 의료기관 98% 이상과 연계한 메이저 병원네트워크인 ‘First Health Network’를 이용할 수 있다. 사고나 질병이 발생하면 면책금을 제외하고 치료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미국뿐 아니라 세계 어디서나 보장받을 수 있어 해외여행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다. 1년 안에 질병이 재발해도 보장받을 수 있고, 정신과 치료까지 보장해 준다. 사고와 질병이 반복적으로 발생해도 보장한다.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며 사고나 질병 발생 시 상담사가 즉시 병원과 연계해 준다.

한진유학은 2008년부터 CareMed 유학생 보험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 중이다.

강태우 기자 kang.taew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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