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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업] 누구든 연구장비 활용하게 …‘식품분야 정부3.0 협의체’ 구성

오경태 원장은 지난 19일 농기평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상부상조플렛폼 서비스가 전체 공공기관을 대표하는 협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사진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오경태 원장은 지난 19일 농기평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상부상조플렛폼 서비스가 전체 공공기관을 대표하는 협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사진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식품부 산하 R&D 전담기관인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식품 분야 유관기관과 함께 ‘식품분야 정부3.0 협의체’를 구성하고 농식품 분야 연구(R&D) 장비정보 서비스(이하 상부상조플렛폼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상부상조플렛폼 서비스는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농진청·산림청·검역본부 및 각 시도 농업기술원 등 농식품 분야 국가 연구기관과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의 장비활용종합포털 시스템(zeus)에서 보유한 농식품 분야 연구개발(R&D) 기자재·시험포장·시설 등의 연구장비 인프라 등 총 5만7000여 건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 구축해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상대적으로 연구기반이 열악하고 어려운 농산업체·벤처기업, 일반 농민 등이 고가의 장비를 쉽게 주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정부3.0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만 이용 현황이 400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서비스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

식품분야 정부3.0 협의체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업기술실용화재단·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축산물품질평가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한국임업진흥원 등 농림수산식품 관련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오경태 원장은 “이번 정부3.0 식품분야 협의체는 정부3.0 협업과제를 도출하고 추진하는 데 보다 효과적인 구심점 역할을 할 것” 이라고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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