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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빛낸 상품과 브랜드] 그릴에 구운 새우 풍미 일품 ‘로열홍새우’

리코타치즈, 그릴 파인애플이 대왕홍새우의 식감과 어우러지는 로열홍새우 피자. [사진 미스터피자]

리코타치즈, 그릴 파인애플이 대왕홍새우의 식감과 어우러지는 로열홍새우 피자. [사진 미스터피자]

새로운 외식 트렌드로 ‘패스트 프리미엄’이 떠오르면서 외식업계에서도 고품질의 식재료를 활용한 제품이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미스터피자

미스터피자에서는 ‘패스트 프리미엄’ 트렌드에 맞추어 특대형 대왕홍새우를 올린 ‘로열홍새우’를 지난 11월 출시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로열홍새우는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식재료 중 하나인 통새우를 특대형 사이즈로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피자 토핑으로는 볼 수 없었던 특대형 사이즈의 대왕홍새우를 그릴에 구워 고소한 새우의 풍미를 살렸다”고 전했다.

부드러운 리코타치즈, 상큼한 그릴 파인애플이 대왕홍새우의 쫄깃한 식감과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새우와 게를 함께 우려내 진한 감칠맛이 도는 특제 비스크 소스는 미각·시각·후각 등 오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맛의 세계를 경험케 한다”면서 “여기에 대왕홍새우를 피자 도우 위에 세워 마치 새우로 만든 왕관을 보는 듯한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로열홍새우 피자는 새우만 따로 맛보거나 피자 도우와 함께 맛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2만7900원, 라지 사이즈 3만5900원.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로열홍새우는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패스트 프리미엄’ 트렌드에 부합, 대왕홍새우를 활용한 역대급 새우 피자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제품”이라며 “기존 미스터피자의 프리미엄 피자 가격대로 제공해 최고의 품질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의 사랑에 감사 드리며 2017년에도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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