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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빛낸 상품과 브랜드] 따뜻한 겨울나기 함께해요 … 취약계층 위한 나눔의 굿샷!

골프존카운티 안성H, 안성W, 안성Q 등 3개 골프장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안성시청 및 사업장 소재 면사무소(보개면·양성면·죽산면)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정 나눔’ 행사를 진행, 12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사진은 골프존카운티 안성Q 임직원들이 지난 15일 경기도 안성시청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주민에 12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골프존카운티]

골프존카운티 안성H, 안성W, 안성Q 등 3개 골프장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안성시청 및 사업장 소재 면사무소(보개면·양성면·죽산면)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정 나눔’ 행사를 진행, 12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사진은 골프존카운티 안성Q 임직원들이 지난 15일 경기도 안성시청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주민에 12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는 연말을 맞아 골프존카운티 안성, 청통, 선운 등 각 지역 골프장에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골프존
안성 3개 골프장, 사랑의 쌀 전달
직원 기부금·골퍼 성금으로 마련
청통 임직원, 보육원서 김장 봉사
선운, 복지재단에 1000만원 성금

골프존카운티 안성H, 안성W, 안성Q 등 3개 골프장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안성시청 및 사업장 소재 면사무소(보개면·양성면·죽산면)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조손가정과 홀몸노인 가구 등에 12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골프존카운티 안성W 골프장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정 나눔’ 행사 현장.

골프존카운티 안성W 골프장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정 나눔’ 행사 현장.

‘사랑의 쌀 전달식’은 지난 2014년 골프장 개장과 함께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았다. 골프존카운티 관계자는 “골프존카운티 안성 사업장 임직원들의 기부금과 골프장을 방문한 골퍼들이 기증한 성금을 한데 모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골프존카운티 청통 임직원 40여 명도 지난 5일 영천희망원을 찾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골프존카운티 청통 임직원 40여 명이 지난 5일 영천희망원을 찾아 불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골프존카운티 청통 임직원 40여 명이 지난 5일 영천희망원을 찾아 불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김장김치 120포기 중 50포기는 이번 봉사를 위해 골프존카운티 청통에서 직접 재배했다. 행사 이후 희망원 일대를 청소하고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밖에도 골프존카운티 청통은 지난 15일 영천시 청통면사무소에서 성금 1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골프존카운티 선운은 지난 6일 고창군청에서 ‘지역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갖고 고창군 희망복지재단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골프존카운티 선운은 지난 6일 고창군청에서 ‘지역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갖고 고창군 희망복지재단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골프존카운티 선운은 지난 6일 고창군청에서 ‘지역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갖고 고창군 희망복지재단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골프존카운티 선운은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임직원이 직접 모금한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조손가정을 위한 생필품 지원, 다문화가정을 위한 김장김치 전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 김준환 대표는 “골프존카운티는 사업장 오픈 이후 매년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는 IT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골프장 브랜드로 골프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명문 ‘대중제’ 골프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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