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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수술 어필성형외과 ‘2016 올해의 우수브랜드 1위’ 수상

어필성형외과가 중앙일보에서 선정한 ‘2016 올해의 우수브랜드 1위’를 수상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성형외과로 꾸준히 입지를 다져온 어필성형외과는 고객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11월 신논현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하였다. 첨단의료장비를 도입, 수술실 무균 시스템 강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안면윤곽술을 주로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퀵광대축소술, 귀뒤사각턱, 포인트퀵광대, 포인트슬림윤곽술 등의 퀵안면윤곽성형이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고객들로 하여금 높은 만족도와 관심을 받아왔다.
 
완성도 높은 안면윤곽 수술을 지향하는 어필성형외과는 최첨단 3D-CT, Full-HD 내시경, mini C-arm 등 최신 의료 장비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한 마취 시스템은 물론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해 상담센터와 수술센터를 완전히 분리 운영하고 있다. 응급상황에 대비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해 수술 전·중·후 통증케어를 책임지고 있다.
국내에서 성형외과 중 최초로 어필성형외과에서 보유하고 있는 mini c-arm은 조동필 원장이 직접 연구개발한 장비로서 수술 전·중·후 실시간 촬영이 가능한 이동형 엑스레이다. mini c-arm을 이용한 수술의 경우 실시간으로 비대칭, 이차각 등을 감각이 아닌 눈으로 보면서 수술진행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재수술과 부작용이 일어날 확률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어필성형외과 조동필 원장은 “기존 안면윤곽술은 작은 절개 창을 내 Full HD 내시경으로 수술부위를 확대 관찰하지만 수술 후 전체적인 뼈 모양의 변화나 이차각 등은 의사의 감각에 의존해 수술이 끝난 다음 3DCT를 찍어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며 “이런 단점을 mini c-arm을 통해 극복할 수 있어 안전성과 만족도를 동시해 추구할 수 있는 수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동필 원장은 “앞으로도 어필성형외과를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정확한 진단과 분석을 통해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안면윤곽수술을 집도할 수 있게 더 연구하고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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