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이스하키 대명 킬러웨일즈, 대학 유망주 3명 영입

(왼쪽부터) 김형겸, 전정우(이상 연세대), 황예헌(고려대) [사진 대명 킬러웨일즈]

(왼쪽부터) 김형겸, 전정우(이상 연세대), 황예헌(고려대) [사진 대명 킬러웨일즈]

아이스하키 대명 킬러웨일즈가 대학 유망주 3명을 영입해 전력 보강을 했다.

대명은 26일 "연세대 김형겸과 전정우, 고려대 황예헌 등 신인 공격수 3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세 선수는 내년 1월 인천에서 열리는 사할린과 홈경기에 처음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학에서 라인메이트로 활약한 전정우와 김형겸은 아시아리그에서도 호흡을 맞춘다. 전정우는 18세, 20세 이하 대표팀을 거쳐 2016 유로 챌린지 성인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선수다. 최근 유로챌린지 폴란드전에서 2골-1어시스트를 올렸다. 키 1m73, 몸무게 75kg 전정우는 경기 조율능력과 빠른 패스 타이밍이 일품이다.

김형겸도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다. 한국에서 보기 드문 '투웨이 포워드(수비력도 갖춘 공격수)'로 각광받고 있다. 고려대 주축 공격수로 활약한 황예헌도 대명에 합류했다. 중학교 시절 캐나다에서 아이스하키를 시작한 황예헌은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와 슈팅이 장점이다. 김형겸은 "꿈꾸던 프로리그에서 뛰게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