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1세기 핵심자원 인구, 아시아 국별 성장의 기반을 점검하다


세계적 추세인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가 21세기 핵심 자원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중국은 40년간 시행하던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산아제한 정책을 포기했다. 풍부한 노동력이 제공되는 인구보너스가 종료 지점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 젊은 층을 보유한 대국들은 인구배당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열악한 사회경제적 환경으로 그 효과가 제한적이다.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극동은 풍부한 자원과 성장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줄어드는 인구 때문에 고민이다. 인접한 중국에서 필요한 인적 자원을 조달할 수밖에 없지만 황화(黃禍)에 대한 경계심도 커지고 있다. 아시아 국가들의 인구 다이내믹스이다.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