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자로, 세월호 침몰 다룬 ‘세월X’ 풀버전 전격 공개

 
 
네티즌 수사대 자로의 세월호 침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세월X’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자로’는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라며 “제 심장이 터져 나갈 것 같다”며 8시간 49분 분량의 세월호 다큐 ‘세월X’ 풀버전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자로는 “그 누구의 편도 들지 않고 오직 ‘진실의 편’에 섰다”며 “모든 편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월호는 물속에 잠겨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편견 속에 잠겨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로는 “저는 이제 여러분의 편견에 정면으로 돌을 던지려 한다”며 “여러분의 편견으로부터 세월호를 인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로는 앞서 자신의 블로그에 다큐멘터리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25일 크리스마스에 풀버전 ‘세월X’를 공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하지만 8시간이 넘는 영상의 큰 용량 때문에 하루 늦은 26일 공개됐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