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런닝맨’ 측이 밝힌 이광수만 상 받은 이유

[사진 SBS]

이광수가 ‘2016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SBS ‘런닝맨’ 측이 이광수만 수상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26일 SBS ‘런닝맨’ 제작진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광수의 수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런닝맨 측은 “런닝맨 멤버들은 최대한 조용히 2016 SBS 연예대상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며 상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해온 바 있다”며 “런닝맨 프로그램에서는 1개 부문에서만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적었다.
 
‘런닝맨’ 팀은 시상식에 전원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 후보 이광수, 하하와 대상 후보 유재석을 제외하곤 런닝맨 멤버 중 그 누구도 이름이 오르지 않았다. 실제로 시상 역시 이광수 뿐이었다.

이번 한 해에도 큰 활약을 했던 ‘런닝맨’이기에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런닝맨이 수상에서 배제당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런닝맨' 측이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광수는 “‘런닝맨’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게 하기 위해서, 또 ‘런닝맨’을 지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며 “7년 동안 행복했고 이렇게 과분한 상까지 받게 돼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