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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갤러리 “조여옥 귀국 뒤 차량 블랙박스 확인” 조언에 손혜원 “끝까지 추적”

[사진 주식갤러리 캡처]

[사진 주식갤러리 캡처]


디시인사이드 주식갤러리(주갤)가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간호장교로 근무한 조여옥 대위 행적 추적을 국정조사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에게 요청했다. 주갤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검증청문회 당시 영상을 제보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입을 열게 해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주갤에 따르면 한 네티즌은 지난 23일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문자를 보냈다. 5차 청문회 당시 출석한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의 귀국 뒤 행적 정보를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제출하라고 요청했다. 네티즌은 “블랙박스 설치 유무는 자동차 보험회사에 전화해보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에 손혜원 의원은 3일이 지난 26일 “워낙 많은 격려 메시지 주셔서 이제 확인했습니다. 끝까지 추적하겠습니다”고 답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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