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조용철의 마음 풍경] 잘가라 병신년



병신년 한 해가 저무네.

대통령 탄핵이라는 족적을 남긴 해,

해를 바라보며 부끄러운 날들을 참회하네.

차디찬 바다에 뛰어들어 나는 고백하네.

"이게 나라냐" 넌 외칠 자격이 있느냐?

반복되지 않아야 할 치욕의 역사,

참회하고 새해를 맞이해야 하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