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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수사대 자로 “화질 때문에 동영상 새로 업로드”

[사진 자로 페이스북 캡처]

[사진 자로 페이스북 캡처]


세월호 침몰 원인은 외부 충격이라고 나선 네티즌수사대 자로가 26일 오전 페이스북에 “앞서 올린 영상의 화질이 돌아오는 것을 동시에 새로 업로드하는 일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힘들게 기다리신 많은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며 “저도 너무 속이 상하다”고 말했다.

자로는 25일 4시 16분에 동영상을 올리려 했지만 동영상 크기가 8시간 49분짜리로 커서 유튜브에 올려지는 시간이 지연됐다. 대신 이날 10시 2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 인터뷰 영상과 일부 동영상이 공개됐다. 26일 오전 8시 50분 현재까지 유튜브의 자로 채널(www.youtube.com/channel/UCQsc-QQ1sgOy4PEgzDYCWXw)에는 동영상을 확인할 수 없다.

자로는 JTBC에서 “세월호 침몰 원인은 외부 충격이다. 당시 미군 소속 잠수함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레이더에 잡혔다”고 주장했다. 해당 레이더는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서 촬영된 레이더다. 2014년 6월 심상정 정의당 의원실에서 영상을 공개했다. 자로는 “정확한 침몰 원인을 위해 군이 보유한 당시 레이더 영상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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