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국민임대 미달 물량 30%, 신혼부부에 우선 공급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살 수 있는 대신 입주조건이 까다로운 국민임대주택에 신혼부부·다자녀가구·다문화가구가 들어가 살 수 있는 길이 넓어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부터 국민임대주택 미달 물량을 추가로 모집할 때 30%를 신혼부부(혼인기간 5년 이내)에게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기존 거주자가 이사하면서 생긴 빈 집을 재임대할 때는 신혼부부에게 별도의 추가배점을 부여한다. 미성년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가구에게 배정하는 주택형별 10%의 물량 중 단지에서 가장 큰 주택형은 이 비율을 30%로 늘린다. 다문화가족 등 변화하는 가족형태를 반영해 입주자격을 검증할 때 외국인 배우자나 배우자의 이전 혼인에서 낳은 자녀가 함께 거주할 경우 가구원으로 인정해 당첨 확률을 높이기로 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