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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중국행 앞둔 테베스, 주급 9억원 최고대우” 外

“중국행 앞둔 테베스, 주급 9억원 최고대우”

중국프로축구 상하이 선화 이적을 앞둔 카를로스 테베스(32·보카 주니어스·사진)가 전세계 축구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주급(61만5000만 파운드, 약 9억830만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영국 미러가 25일 보도했다. 테베스의 주급은 1초당 1500원, 하루에 1억3000만원 꼴이다.

프로배구 OK저축은행 8연패 탈출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25일 열린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 로 승리했다. 8연패에서 탈출한 OK저축은행은 4승14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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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