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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야기 맛이야기] 전북(7) 향긋한 산채나물이 여기에 다, 천지가든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전북 대표 맛집

'천지가든'은 1995년에 개업해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유명해진 음식점이다. 무주에서 최초로 산채정식을 개발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정세균 국회의장 등의 유명 인사들이 다녀간 맛집이다. 특히 계절마다 식단이 달라 제철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깔끔하고 정갈한 자연의 맛을 그대로

'천지가든'은 다양한 산채나물들과 산채정식을 맛볼 수 있는 토속지방향토음식점이다. 버섯, 고사리, 취나물 등 무주에서 직접 채취한 산나물로 여러 반찬을 만들고, 도토리묵 또한 직접 도토리를 주워 손수 만든다. 합성조미료를 지양하고 양념과 신선재료를 아끼지 않는 것이 '천지가든'의 맛의 비법이라 할 수 있다.

 


천지의 맛이 다 모였다! 천지정식

'천지가든'의 대표적인 메뉴라 할 수 있는 천지정식은 4인상을 기준으로 하는 정식메뉴다. 천지정식은 나오는 음식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반찬의 종류뿐만 아니라 양과 맛도 일품이어서 상다리가 휘어진다는 표현이 아주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김부각, 싸리버섯무침, 곰취나물장아찌, 아카시아부각, 굴비, 간장게장 등 여러 종류의 밑반찬이 나와 말 그대로 천지정식이라 할 수 있다.

 


자연경관도 더불어 즐길 수 있는 '천지가든'

'천지가든'은 특별한 재료와 푸짐한 인심으로 오랜 시간동안 사람들에게 음식을 통하여 행복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덕유산의 한 자락인 산이 붉은 치마를 입은 것 같다 하여 이름 붙여진 적상산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천지가든'은 자연경관과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출처. 한국국토정보공사, 2016 땅이야기 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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