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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어 대륙도 반한 '너의 이름은', 흥행수입 '하울' 넘어

애니메이션 거장으로 떠오른 신카이 마코토(43) 감독의 신작 '너의 이름은'이 일본과 홍콩, 태국, 대만에 이어 중국도 사로잡았다.

'너의 이름은' 지난 8월 26일 일본에서 개봉한 이후 12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렸으며 지난 8일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흥행수입도 199억5000만엔으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195억엔)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중국에서는 지난 2일 개봉 첫 날 27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홍콩과 대만, 태국에서도 개봉과 동시에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끌었다.

'너의 이름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가 만들어 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카미키 류노스케와 '늑대아이' 카미시라이시 모네의 목소리 출연으로 재미를 더했다.

국내에서는 다음달 5일 개봉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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