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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가드' 주희정, 정규리그 1000경기 금자탑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가드 주희정이 통산 정규리그 10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세웠다.

삼성은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원정 경기에서 81-73으로 이겼다.

이날 선발 출전한 주희정은 프로농구 사상 첫 10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1997~1998시즌 데뷔해 20번째 시즌을 그는 13분29초를 뛰며 2어시스트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피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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