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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에 대한 5가지 진실

[사진 중앙포토]

[사진 중앙포토]

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한 ‘트와이스에 대한 진실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다.
 
자신을 트와이스 멤버 나연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이 네티즌은 트와이스가 만들어진 과정부터 멤버들의 특색까지 소개했다.
 
1. 사나의 뛰어난 한국어 실력

[사진 중앙포토]

사나는 일본 오사카 출신이다. JYP엔터테인먼트에 길거리 캐스팅 제의를 받은 이후 오디션에 합격한 사나는 JYP에서 준비하던 일본 데뷔 팀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후 JYP에서 한국에서 데뷔를 앞둔 다른 팀으로 차출돼 한국으로 오게 된다. 하지만 해당 그룹의 데뷔가 무산되면서 사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다.
 
이에 사나는 Mnet ‘식스틴’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고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해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가지게 됐다.
 
2. 미나의 K-pop 사랑
[사진 중앙포토]

[사진 중앙포토]

일본 오사카 출신인 미나는 현지에서 어머니와 쇼핑을 하던 중 JYP 관계자에게 캐스팅되어 JYP 글로벌 오디션을 보게 된다.
 
11년간 배운 발레를 그만두면서 까지 가수의 꿈을 갖게 된 데는 K-POP에 대한 사랑이 한 몫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나는 중학교때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를 보게 되면서 K-POP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됐고 K-POP댄스스쿨에 등록해 전문적으로 배우기도 했다.
 
 
3. 막내는 쯔위고 맏언니는 나연이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겉보기와는 달리 쯔위와 나연, 둘 사이에는 4살이라는 나이차가 존재한다. 쯔위는 99년생, 나연은 95년생이다.
 
4. 쯔위의 한국식 이름, ‘주희‘
[사진 중앙포토]

[사진 중앙포토]

지난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쯔위는 당시 시청자들에게 한국이름을 추천받았다. 쯔위는 “주희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고 마음에 드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후 멤버들과 팬들은 종종 쯔위를 ‘주희’라고 부르곤 한다.
 
‘마리텔’에 함께 출연한 사나는 한석봉, 미나는 미나리, 모모는 족발과 장충동 등의 별명을 추천받았다.
 
5. 트와이스의 인성평가 결과
[사진 Mnet 캡처]

[사진 Mnet 캡처]

식스틴 방송에서 인성 부분 3명씩 순위를 정하는 기명 투표 장면이 공개된 적 있다. 트와이스 멤버 전원이 인성 평가에서 상위권 또는 인성이 좋다고 지목받은 멤버였다.
 
당시 합산 점수 1등은 지효, 2등은 나연, 3등은 정연, 그외 쯔위, 사나가 7위권 내에 들었다.채영, 다현, 미나도 인성평가에서 멤버들이 개인적으로 선택한 인성 1등 멤버에 뽑혔다. 모모는 박진영PD와 JYP 직원들이 직접 “인성이 좋다”고 밝히기도 했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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