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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연우, 허리·어깨 치료 위해 휴식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연우가 허리와 어깨 통증을 호소해 휴식을 취한다.



모모랜드 소속사 더블킥컴퍼니는 22일 연우가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잠정적인 휴식을 결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허리와 어깨 통증을 호소해왔다"며 "건강이 완쾌될 때까지 연우양은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모모랜드는 당분간 6인으로 활동한다.



모모랜드는 지난 7월 엠넷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를 통해 7인의 멤버를 발탁, 11월 데뷔 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짠쿵쾅'으로 주목 받았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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