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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 "해넘이·해돋이 행사장 통제선 잘 지켜야"

2016 해운대 해맞이. 송봉근 기자

2016 해운대 해맞이. 송봉근 기자

국민안전처는 전국에서 열리는 해넘이·해돋이 행사장의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12월 31일~1월 1일 전국 287곳에서 타종(28곳)과 해넘이(7곳), 해맞이(248곳)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경북 포항 호미곶 해맞이 행사에는 40만 여명, 부산 해운대 해맞이 행사는 33만 여명, 강원 정동진 해맞이 행사는 30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안전처는 전망했다.
안전처는 모든 해넘이·해맞이 행사에 안전관리계획을 세우고 자치단체·경찰 등과 협조, 소방·가스·교통 등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할 방침이다. 행사 당일에는 현장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안전요원도 배치하도록 했다. 안전처는 관광객들에게 ▶통제선을 잘 지켜줄 것 ▶안전요원 지시에 따를 것 ▶위험징후 발생 때 즉시 신고 할 것 등을 당부했다.

세종=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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