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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글로벌 시장에 도전, 성공한 창업 사례

『스타트업 글로벌 전략』 신진오 지음, 혜성출판사,  296쪽, 1만5000원.

『스타트업 글로벌 전략』
신진오 지음, 혜성출판사,
296쪽, 1만5000원.

창업도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고 준비해야 하는 시대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세계는 거의 하루 생활권이 되면서 다국적 기업의 사업이 하나로 연결돼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46회 다보스포럼’의 핵심 의제는 4차 산업혁명이었다.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세계, 생물학적 영역, 물리적 영역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기술융합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창업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구조에 대한 준비를 해 성공한 사례를 소개한 『스타트업 글로벌 전략』이 발간됐다. 저자인 신진오씨는 창업도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고 기획해야 성공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글로벌 창업 마인드’ ‘제4차 산업혁명 주목’ ‘창업 시 글로벌 시장 고려’ 등의 주제로 내용을 설명한다.

구체적인 창업 전략은 K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소개된 스타트업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 K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와이앤아처의 ‘Y-Pump Up Batch’ 프로그램에 참여한 업체들로 선정됐다. 저자는 “스타트업 대표에게 이 책이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창업자를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이처 대표를 맡고 있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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