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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대사 없이 폭풍 존재감 드러낸 '판도라' 간호사, 누구?

[사진 오예설 인스타그램]

[사진 오예설 인스타그램]

영화 '판도라'에서 신참 간호사로 열연을 한 배우 오예설(23)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개봉해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판도라'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 배우가 있다. 배우 오예설이다.
[사진 오예설 인스타그램]

[사진 오예설 인스타그램]

오예설은 극중에서 신참 간호사 역할로 등장해 피폭 환자들을 위해 끝까지 현장을 지킨다. 많은 대사를 하지 않아 연기력을 검증할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오예설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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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예설 인스타그램]

[사진 오예설 인스타그램]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영화 몰입도가 떨어질 즈음 옆에 있던 남자친구가 신참 간호사를 보며 '예쁘다'고 감탄했다" "간호사 분이 너무 예쁘셔서 자꾸 눈이 갔다" "별 대사가 없었음에도 누군가 찾아봤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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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예설 인스타그램]

[사진 오예설 인스타그램]

오예설은 93년 생으로 지난 3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2013년엔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서 오가은역으로 출연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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