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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브리 감독의 초대박 작품이 공개됐다

[사진 씨네마투데이]

[사진 씨네마투데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수제자 요네바야시 히로마사가 만든 영화 '메아리와 마녀의 꽃'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15일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는 제작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메아리와 마녀의 꽃'을 소개했다. 영화의 주인공인 11살 소녀는 어느날 이상한 힘을 얻고 기상천외한 모험에 빠진다.

요네바야시는 지브리 스튜디오 퇴사 후 어떤 작품을 만들까 고심을 하다 작품의 소재를 '마녀'로 잡고 이번 작품을 탄생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메아리와 마녀의 꽃’의 원작은 영국 소설가 메리 스튜어트 1971년작 『작은 빗자루(The Little Broomstick)』다. 『작은 빗자루』는 10살 소녀 메리가 검은 고양이 ‘팁’과 함께 요술 빗자루를 타고 마녀의 마법에 걸린 동물들을 구출하는 모험을 다루고 있다.

영화는 내년 여름 일본에서 개봉되며, 올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너의 이름은'의 배급사 토호를 통해 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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