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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ㆍ현빈 열애설…“곧 본인 확인 후 발표”

배우 강소라(27)의 소속사가 한류스타 현빈(34)과의 열애설과 관련, “확인 후 곧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강소라 소속사 플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오전 현빈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데 대해 “강소라 본인에게 확인 후 1시간 내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강소라가 전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 후 소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현빈과 만났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강소라는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현빈은 내년 1월 영화 ‘공조’ 개봉을 앞둔 상태고 드라마 복귀작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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