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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사람과 자연의 공존’ 브랜드 철학으로 자연 친화적 가죽 제품 만들어

헨리베글린은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브랜드 철학으로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 비제바노의 공방에서 장인들이 핸드메이드로 제작한다. [사진 헨리베글린]

헨리베글린은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브랜드 철학으로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 비제바노의 공방에서 장인들이 핸드메이드로 제작한다. [사진 헨리베글린]

이탈리아의 가죽 브랜드 헨리베글린은 1월을 앞두고 ‘카르마XS코코’ 백을 선보인다. 트라페즈 형태의 토트백으로 앞면은 악어가죽이며, 뒷면은 룩스 가죽을 사용해 럭셔리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지니게 했다.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태슬 장식으로 디테일을 더했다. 헨리베글린의 장점인 가벼움과 편안함을 주는 동시에 빈티지한 느낌도 보여준다. 그레이, 리치그린, 블루 컬러 등 여섯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헨리베글린

한편 헨리베글린은 2016 FW 아이템으로 헨리베글린 파카자 램 코트, 리틀백 아스투치오 백, 라핀 퍼 와이드 밴드 슬립온 등도 선보이고 있다.

헨리베글린 파카자 램 코트는 양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가볍고 따뜻한 보온성을 갖췄으면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유행을 타지 않아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겨울 필수 아이템이다. 라이트그레이 컬러로 출시됐다.

리틀백 아스투치오 백은 크로스가 가능한 미니백으로 헨리베글린의 베스트셀링 아이템 중 하나다. 내부에 카드 수납이 가능한 포켓이 있어서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럽다. 나이와 시대를 불문하고 착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그린 컬러로 선보이고 있다.

헨리베글린은 신발의 착용감이 편하기로도 유명한데, 라핀 퍼 와이드 밴드 슬립온은 헨리베글린이 슬립온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따뜻함과 함께 에지를 더해줄 시즌 아이템으로 추천하는 제품이다. 겨울 시즌을 맞이해 토끼털을 더해 겨울철 코디에 매력을 더해준다.

헨리베글린은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브랜드 철학으로 한다. 자연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인공적 요소를 배제하는 ‘자연 친화적 제품’만을 고수하며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 비제바노의 공방에서 장인들에 의해 핸드메이드로 제작하고 있다. 토스카나주의 엘바섬을 시작으로 현재 비제바노에 공방을 두고 ‘한 장인에 의한 한 명품’이라는 정신, 예술혼을 담은 명품, 인간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오미노(Omino)라는 심벌로 세계적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CEO이자 수석디자이너인 툴리오 마라니(Tullio Marani)는 유니크한 심미안, 철저한 장인정신, 타협 없는 최상급 소재와 그 소재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창조적인 핸드 크래프트 방식을 유지하며 이탈리아 최고의 장인들과 함께 핸드백 제작을 시작으로 신발·의류·리빙 등 토털컬렉션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화학약품을 배제한 천연 염색과 ‘한 장인에 의한 한 명품’이라는 전통과 고집은 초현대주의를 지향하는 현대 사회에 명품이 갖는 진정한 의미를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의미하는 오미노(Omino)를 통해 위트 있게 풀어냄으로써 휴잭맨, 제니퍼 애니스톤, 케이티 홈즈, 올슨 자매 등 전 세계 셀러브러티와 오피니언 리더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헨리베글린은 니만 마커스, 바니스 등 해외의 유수 백화점과 뉴욕·샌프란시스코·도쿄·밀라노 등 주요 도시에 로드숍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현대백화점 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판교점·대구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등에서 헨리 베글린을 만날 수 있다.

문의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02-547-0076). 헨리베글린 코리아 공식홈페이지( henrybeguelin.co.kr), 공식 페이스북( facebook.com/henrybeguelinkorea), 인스타그램(@henrybeguelin_korea)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h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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