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신비한 동물사전' 에디 레드메인, 대영제국 훈장 받아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신비한 동물사전'으로 인기몰이 중인 영국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대영제국 훈장을 받았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왕실 공식 소셜미디어 페이지는 게시물을 통해 에디 레드메인의 영국 훈장 수여를 알렸다. 대영제국 훈장은 1917년 조지 5세가 창설한 것으로 레드메인이 받은 훈장은 4등급(OBE, Officer of Order of the British Empire) 훈장으로 알려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훈장을 수여받은 레드메인은 "정말 환상적인 일이다. 수상을 위해 윈저 성에 들어갈 때 나는 숨이 멎을 뻔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레드메인의 아내와 부모님도 함께 해 기쁨을 나눴다. 레드메인은 '신비한 동물사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