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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침장, 토탈 침구 전문매장 '하우슬립' 오픈

47년 역사의 국내 침구전문기업 동진침장(대표이사 류광열)이 침구 기술력과 전문 노하우를 담은 토탈 침구 전문매장 ‘하우슬립’을 론칭했다..
 
‘하우슬립’은 동진침장의 기술력,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국내 최초의 침구-리빙 전문매장브랜드로 침구는 물론 리빙용품, 욕실용품 등을 고루 갖춰 소비자 취향과 인테리어 요소 등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판매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아이템, 디자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차별화된 소재의 믹스 앤 매치(Mix & Match)를 실현, 천연섬유와 재생섬유, 화학섬유 등 다양한 소재와 제품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진침장은 하우슬립을 통해 론칭 1년 내 100여 매장 오픈 및 300억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하우슬립’은 고객의 건강과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침구 연구를 기반한, 자연에서 찾은 ‘숨’을 콘셉트로 숙면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하우슬립 브랜드로 선보일 제품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온몸이 가장 편안하게 숨쉴 수 있도록 천연섬유의 장점과 화학섬유의 장점을 결합하여 만든 ‘혁신적인 마이크로 유기질 섬유(Inno Micro Organic Fiber)’및 USA코튼 인증을 받은 천연 목화솜, 100% 영국산 양모솜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하우슬립’ 매장에서는 하우슬립 제품뿐만 아니라 하말, 쉐모아, 엘르파리, 에이프릴홈&그린게이트, 앤스티치, 데깡 등 동진침장의 백화점 판매 패밀리 브랜드 제품과 베개, 타퍼 등 아이템도 동시에 판매해 침구-리빙 제품에 대한 소비자 체험 및 구입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동진침장 대리점사업본부 김경인 부사장은 “하우슬립은 천연소재와 화학섬유(기능성)의 장점을 가져와 현대인의 잠자리 고민을 숙면으로 연결한 제품이자 상품기획부터 영업마케팅까지 업계 최고의 전문가 그룹이 만든 맨파워브랜드”라고 설명했다.
 
동진침장은 제품 기획과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면(솜)에서 완성품까지 전 생산라인의 모든 설비를 자가 라인으로 구축한 국내 유일의 침구회사이자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국내외 5개국 총 9건의 발명특허를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여왔다.
 
한편, 국내 침구류 시장은 약 2조5천억(2015년 기준)원 규모로 이 중 대리점-재래시장 판매가 전체 시장의 32%(8천억 원)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 다음으로 홈쇼핑-온라인 28%(7천억 원), 백화점 16%(4천억 원), 마트와 특판-기타가 각 12%(3천억 원)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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